[어플 주제]
앱의 주제는 '만원의 행복'으로, 대부분의 식당 가격대가 비싼 사디 근처에서 학생들이 적당한 가격대에 좋은 식사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가격을 핵심 기준으로 잡고 카테고리를 나눴다.
어플의 이름은 만원의 행복의 앞글자를 따 '사디만행'으로 정했고. 이것은 사디 학생들만 사용하는 어플이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사디만 행)
[역할 : 기획자]
어떤 방향으로 앱을 기획할지 팀원들과 논의하였고, 그 논의 내용에 대해 정리하고 결론지어 진행하였다. 프로젝트 진행과정에서 전체적인 조원들의 진행 사항을 조율하며 각 역할에 충실하고 있는 조원들을 대신해 촬영이나 영상 제작 설문조사 등등 다양하게 진행하였다.
1. 퍼소나 선정
이름 : 사지웅
나이 : 25살
직업 : 사디 신입생
취미 : 계획적인 소비 / 커피를 좋아하고 카페에서 공부도 좋아한다.
루틴 : 집 – 학교 – 카페
[Motivation / Goal]
- 싸지만 맛있는 음식을 먹고싶다
- 동기들과 친해지고 싶다
[Pain Point]
- 쓸 수 있는 돈이 한정적이다
- 가성비 좋은 맛집에 대한 정보가 없다
- 혼밥을 꺼려한다.
[Requirement]
- 가격 정보
- 가게 위치
- 맛 평가
- 지도링크
- 대화방 링크
2. 앱맵
3. 화면 디자인
4. 코딩
5. 시나리오 작성
6. 비디오 스케치
7. 앱 작동영상
[앱 사용성/유용성/만족도 평가 결과]
조사 대상 : 조원 지인
조사 일시 : 2021.11.08~10
응답자 수 : 22명
[느낀점]
기획부터 제작 사용자 평가까지 굉장히 단기간에 한 작업이지만 실제 앱을 제작한다고 했을 때 겪거나 느낄만한 상황들을 순식간에 맛본 듯한 경험이었다. 분명히 앱을 기획해내는 아이디어 산출이라던지 어떤 식으로 표현을 해야할지에 대한 끝없는 고민이 이어져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너무나도 조원들 각각 해야할 일과 필요한 일을 전부 인지한 상태로 각자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해 진행사항 중에 아쉬움은 남아있지 않았다. 이를 통해서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팀원이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지 다시 한 번 체감하였다. 뿐만 아니라 내가 직접 출연도 해보고 간단하지만 영상도 제작해보고 하는 과정들이 당시는 매우 어렵게 느껴졌지만 다음에도 해야한다면 기꺼이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갖게되었던 경험이었다.
설문조사 결과를 보고는 사람들의 생각이 우리가 기획한 것처럼 이상적으로 가주지 않는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좋은 반응도 많이 나왔지만 몇몇의 혹평에 대해서 전혀 부정할 수가 없었다. 반드시 해결하거나 짚고 넘어가야 할 사항이었다는 걸 인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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